여동방(黎东方), 《여동방 역사강좌 읽기(黎东方讲史之读)-세설 진한(细说秦汉)》, 상해(上海), 상해인민출판사(上海人民出版社), 2007년
4월.
이 책은 역사를 강연하는 형식으로 진(秦:친)나라가 6국을 통일한 때로부터 진(晋:찐)나라가 건국되기까지의 역사를 논술한
책이다.
중요 인물로는 진시황(秦始皇:친스황) 이사(李斯:리쓰) 유방(刘邦:리어우빵) 항우(项羽:썅위)
한무제(汉武帝:한우띠) 등이 있다.
또한 중요한 사건으로는 분서갱유(焚书坑儒:풘쑤컹루), 지녹위마(指鹿为马:즈루웨이마),
해하(垓下:까이쌰)의 전쟁, 오초7국(吴楚七国:우추치꾸어)의 난 등 있다.
세설체(细说体:씨쑤어티)는
여동방(黎东方:리똥퐝) 선생님의 독창적인 역사 강연 형식이다.
통속적이고 생동적인 문필로 엄숙한 역사 이야기를 서술하는
것이다.
독자들이 《삼국연의(三国演义:싼꾸어이엔이)》를 가벼운 마음으로 보아 얻는 것이, 《삼국지(三国志:싼꾸어쯔)》를 보는 것
보다 역사 지식을 더 많은 얻는 것과 같이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진한(秦汉:친한)시대부터 민국(民国:민꾸어)시대까지
중국의 역사를 9권에 의해 기술한 세설체(细说体:씨쑤어티) 시리즈의 첫 권이다.
번역문의:00-86-138-1187-3171, trans@anychina.net, anychina@hanmail.net (김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