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2006년 량안(两岸:양안) 설 명절 전세기 첫번째 비행기인 쫑화항콩공쓰(中华航空公司:중화항공공사)의 편명 CI585 A330-300 비행기가 298명의 승객을 태우고 오전 8시 9분 대만의 타오위엔쫑쩡꾸어찌찌창(桃园中正国际机场:도원중정국제공항)을 이륙해 10시 30분에 중국의 쌍하이푸똥꾸어찌찌창(上海浦东国际机场:상해포동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로써 2006년 량안(两岸:양안) 설 명절 전세기 운행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쫑화항콩공쓰(中华航空公司:중화항공공사)의 A330-300 비행기는 12시 20분 쌍하이푸똥꾸어찌찌창(上海浦东国际机场:상해포동국제공항)에서 304명의 승객을 태우고 이륙해 타오위엔쫑쩡꾸어찌찌창(桃园中正国际机场:도원중정국제공항)으로 귀항했다.
(애니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