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언론은 오시마 쇼타로(大岛正太郎) 주한 일본대사가 19일 '21세기 동북아시아의 바람직한 미래상'이라는 주제로 외대 총동문회 초청강연에서 강연한 내용을 보도했다.
그 중 그의 한-중-일 3국에 대해 3국의 협력, 특히 한-일 양국의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부분과 중국의 급속한 성장과 관련, "중국의 경제발전은 환영하지만 국제정치 관점에서는 중국 스스로 국내 정치개혁과 군사문제를 투명하게 대처해나가는 지에 대해 동북아 안전을 생각할 때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부분을 강조하며, 일본이 한국과 연합하여 중국에 대응하려 한다는 망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애니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