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올림픽(北京奥运会:베이찡아오윈훼이)의 총 사령탑인 습근평(习近平:씨찐핑) 중국 국가부주석은 22일 "중국인민은 베이징올림픽이 북경올림픽(北京奥运会:베이찡아오윈훼이)의 성황을 이룬 것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감격을 표시했다.
차기 후계자가 유력시 되고 있는 습근평(习近平:씨찐핑) 부주석은 올림픽 폐막을 이틀 앞둔 이날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비롯한 IOC 관계자들, 각국 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 각 국제경기연맹(IF)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인민대회당(北京人民大会堂:베이찡런민따훼이탕)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중국 인민은 IOC와 이날 만찬 참석자들이 북경올림픽(北京奥运会:베이찡아오윈훼이)에 기여한 공로를 역시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습근평(习近平:씨찐핑) 부주석은 북경올림픽(北京奥运会:베이찡아오윈훼이)이 중국인의 100년 된 꿈이며, 이의 성공적인 개최는 모든 인민의 염원이었다고 밝히고 올림픽 패밀리들과 각국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즐기고 기쁨을 같이한데 대해 중국 정부와 인민을 대표해 감사를 한다고 말했다.
습근평(习近平:씨찐핑) 부주석은 이어 중국은 북경올림픽(北京奥运会:베이찡아오윈훼이)을 계기로 맺은 여러분과의 깊은 우의를 부단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자크 로게 위원장은 IOC는 중국이 올림픽을 유치한 지난 2001년부터 7년간 깊은 우의를 지속해 왔다고 강조하고 북경올림픽(北京奥运会:베이찡아오윈훼이)이 성공을 거둔데 대해 충심으로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로게 위원장은 또 중국이 메달레이스에서 미국을 제치고 최초로 1위를 한데 대해 농담을 섞어가며 축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