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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년명월(当年明月), 『명나라 그런 일들:제 4부(明朝那些事儿:第四部)』, 북경(北京), 중국우의출판공사(中国友谊出版公司), 2007년.
이 책은 제 3부에 이어 가정(嘉靖:쨔찡)황제가 즉위한 "의례지쟁(议礼之争:이리쯔쩡)"부터 시작한다.
가정황제는 "의례지쟁"을 통해 구신들을 제거하고 대권을 장악한다.
그러나 그 후 그의 생활은 점차 부패하여 마음속으로 신선이 되길 바라며 국정을 뒤로 하여 간신 엄숭(严嵩:이엔쏭)이 장기간 대권을 장악한다.
이와 동시에 재정이 비고 군기가 문란해졌으며, 동남 연해에서는 왜구가 북방에서는 몽고가 명나라의 큰 화근이 되었다.
이런 이유로 이 책에서는 주로 조정의 권력투쟁과 변방에서의 왜구와의 투쟁을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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