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이란은 현재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이란의 석유유전 개발과 1,000억불에 달하는 원유 및 천연가스 수입문제에 대하여 협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국 간의 협상체결은 내년 1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협상이 이루어지면 중국은 이란으로부터 약 1,000억불에 이르는 원유 및 천연가스를 수입하게 되는데 현재 협상은 천연가스 가격절충만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