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북경시(北京市:베이찡쓰)의 중요 공공장소에 ATM기가 설치되어 모든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촬영하게 된다.
ATM기는 컴퓨터로 자동 작동되며 더 나아가 사고 자동경보 시스템이 설정되어 만약 그것이 장치된 곳에서 큰 동작을 하거나 심한 신체접촉 등의 동작을 하면 싸움을 하거나 유괴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자동신고 되기 때문에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큰 동작은 삼가해야 한다.
북경시(北京市:베이찡쓰) 공안국(公安局:꽁안쮜)에서는 내년부터 공공장소에 ATM기를 설치함과 아울러 그 시스템을 대형매장, 슈퍼마켓 등과도 연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하철 등과 같은 테러가 가능한 지역에 먼저 기술설비가 이루어진다.
더구나 10분 간 3000대의 ATM기 해독이 가능하여 문제발생 시에 바로 관련화면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사건해결에 직접적인 자료제공을 하게 된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의 소리도 나오고 있다.
(애니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