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台北:타이베이) 지방법원은 "7일정변"에 대하여 진수편(陈水扁:천쉐이비엔)에 대해 패소판결했다.
이에 따라 그는 대만의 3대 일간지인 연합보, 중국시보, 자유시보의 1면에 사과성명을 발표한 바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성명내용:
본인 진수편(陈水扁:천쉐이비엔)은 중국국민당(中国国民党:쫑꾸어꾸어민당) 주석 연전(连战:리엔짠) 및 친민당(亲民党:친민당) 주석 송초유(宋楚瑜:쏭추위)선생님이 "7일정변(유연성정변)"을 일으켜 "정부"을 전복하려고 한다는 사실에 부합하지 소문을 내, 중국국민당주석(中国国民党:쫑꾸어꾸어민당) 연전(连战:리엔짠) 및 친민당(亲民党:친민당) 주석 송초유(宋楚瑜:쏭추위)선생님의 명예를 심하게 훼손시킨 바, 이같이 서면을 통하여 연전(连战:리엔짠) 및 송초유(宋楚瑜:쏭추위)선생님께 특별히 죄송함을 표하는 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