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영화에서만 볼 수 있다고 생각했던 폭력사건 장면이 광똥성(广东省:광동성) 광쩌우쓰(广州市:광주시)에서 발생했다.
14일 새벽 쇠파이프와 장칼을 든 폭력배들이 가두에 정차해 놓은 20여 대의 택시를 파괴한 후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광똥성(广东省:광동성) 광쩌우쓰(广州市:광주시) 빠이윈취(白云区:백운구) 황쓰똥루(黄石东路:황석동로)에서 발생했으며, 목격자에 의하면 그들은 20~30세 가량의 젊은층으로 보였다고 한다.
인원수는 약 20여 명으로 그 중 여자도 몇 명 있었다.
그들은 1m 가량의 쇠파이프와 60~70cm 가량의 장칼을 들고 그곳에 나타나 가두에 정차해 놓은 20여 대의 택시를 10여 분간 파괴한 후 달아났다.
당시 그곳에는 보안이 2명 있었으나 중과부적으로 그들의 행위를 저지하지 못했다.
아직 무슨 이유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모르는 상태이며,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 현지 경찰이 이 문제에 대해 조사 중이다.
(애니차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