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한 노인이 병원에 2만여원(元:위엔)의 의료비를 내지 못하여 병원에서 길거리로 내몰려 문제가 되고 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그는 단지 흰 천에 싸인채 진강시중의원(镇江市中医院:찐쨩쓰쫑이위엔)의 구급차에 의하여 진강시(镇江市:쩐쨩쓰) 윤주구(润州区:룬쩌우취) 황산동로(黄山东路:황싼똥루)로 보내졌다고 한다.
병원측에 의하면 그 노인은 성이 소(肖:쌰오)로 지난 5월 13일 뇌 외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까지 의료비 2만여원을 밀린 상태고 또한 그가 돈을 지불할 능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의사가 노인의 병세가 안정되었다고 판단하였기에 어쩔 수 없이 그런 방법을 취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