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비록 이란 외교부대변인이 외교적 방법이 이란 핵문제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지만 유럽연맹 및 미국은 이란 핵문제에 대해 이미 구두에서 행동으로 발전하고 있다.
16일 영국을 비롯하여 프랑스, 독일, 미국, 러시아 및 중국대표는 런던에서 이란 핵문제의 유엔 안보리 상정문제에 대해 토론하게 된다.
이는 이란이 1월 10일 핵연료 연구를 재개한 이래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러시아, 중국이 처음으로 이란 핵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다.
중국은 미국과 유럽연맹이 이란 핵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상정하자는 주장에 대해 줄곧 반대입장을 표명해 왔고, 때문에 이번 토론 결론이 어떻게 될 지 주목된다.
(애니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