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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 초기 등소평(邓小平:떵샤오핑)은 중국 제2호 자본주의 노선의 실권자로 권력박탈 후 1973년 희극적으로 갑자기 나타나게 되어 내외와 여론의 초점이 되었다.
1973년 4월 12일 밤 주은래(周恩来:쩌우언라이) 당시 총리가 인민대회당(人民大会堂:런민따훼이탕)에서 시아누크 환영 영회를 주최할 때, 등소평(邓小平:떵샤오핑)은 국무원(国务院:꾸어우위엔) 부총리(副总理:푸쫑리) 자격으로 참석했다.
사진은 당시 등소평(邓小平:떵샤오핑)이 그 자리에 참석한 장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