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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균택(林均泽) 저서의 "우리역사(한국사)"가 중국 네티즌 사이에 알려지면서 한국에 대한 분노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의 고대 통치범위에 상해(上海:쌍하이)가 편입되었다는 것은 실로 이해할 수 없다는 내용의 글이 실리면서 중국의 네티즌들이 한국에 대해 다른 눈길을 보내고 있다.
글에서는 "우리역사(한국사)"에 실린 지도까지 등재하여 소개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중국 언론에서는 주상해대한민국총영사관에 설명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고 주상해대한민국총영사관 측에서는 "우리역사(한국사)"는 개인저서로 한국 역사문화계를 대표하지 않는 관점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또한 그 책은 한국에서 사용되는 교과서가 아닌 개인출판물이라고 설명했다.
이 책에 대한 글로 인하여 현재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는 한국에 대한 비평의 소리가 일고 있다.
"한국이 망상에 빠져있다!", "음모다!", "한국은 원래 중국의 속국이었다. 2차 세계대전 후 대만만 돌려받고 조선을 돌려받지 못한 것이 잘못이다!", 심지어 "한국은 현재 미국의 관할하에 있음을 알아라!" 등의 평론이 붙고 있다.
(애니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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